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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님을 위한 위령기도
-- 가톨릭 위령 기도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o 아멘
+ 친애하는 형제 여러분
우리는 그리스도 신앙 공동체의 한 가족인 추기경 스테파노의 죽음을 슬퍼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에게는 죽음이 삶의 끝이 아니라 영원한 생명의 시작이므로
주님 안에서 다시 만나리라는 희망을 가집니다.
이제 우리 곁을 떠난 추기경 스테파노를 위하여 한마음으로 기도합시다.
+ 주님,
이 세상에서 불러 가신 추기경 스테파노를 받아들이시어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하시며
성인들과 함께 주님을 찬미하게 하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o 아멘
욥기의 말씀입니다.
옵이 말을 받았다. "아, 누가 있어 나의 말을 기록해 두랴?
누가 있어 구리판에 새겨 두랴?
쇠나 놋정으로 바위에 새겨 길이길이 보존해 주랴?
나는 믿는다.
나의 변호인이 살아 있음을!
나의 후견인이 마침내 땅 위에 나타나리라.
나의 살갗이 뭉그러져 이 살이 질크러진 후에라도 나는 하느님을 뵙고야 말리라.
나는 기어이 이 두 눈으로 뵙고야 말리라."
주님의 말씀입니다.
o 하느님 감사합니다.
시편 62
주 하느님 이 목숨 다하도록 주님을 찬양하나이다.
하느님 저의 하느님 당신을 애틋이 찾나이다.
제 영혼이 목말라 하나이다.
물기없이 마르고 메마른 땅 이 몸은 당신이 그립나이다.
당신의 힘 영광을 우러러 보옵고자 이렇듯 성소에서 당신을 그리나이다.
당신의 은총이 생명보다 낫기에 제 입술이 당신을 찬양 하리이다.
이 목숨 다하도록 당신을 찬양하며 당신 이름 부르며 두손 치올리리이다.
비계인 듯 기름인 듯, 당신으로 저는흐믓하고 제 입술 흥겹게 당신을 노래 하리이다.
잠자리에 들어서도 당신의 생각 밤샘을 할 때에도 당신의 생각
제 구원은 바로 당신이시니 당신 날개 그늘 아래 나는 마냥 좋으니이다.
제 영혼이 당신께 의지하올 때,이 몸을 바른 손으로 붙들어 주시나이다.
주 하느님 이 목숨 다하도록 주님을 찬양 하나이다.
시편 129
o 제 영혼이 주님을 기다리나이다.
깊은 구렁속에서 주님께 부르짖사오니 주님 제 소리를 들어 주소서.
제가 비는 소리를 귀여겨 들으소서
주님께서 죄악을 헤아리신다면 주님 감당할 자 누구이리까
오히려 용서하심이 주님께 있사와, 더 더욱 당신을 섬기라 하시나이다.
제 영혼이 주님을 기다리오며 당신의 말씀을 기다리나이다.
파수꾼이 새벽을 기다리기보다 제 영혼이 주님을 더 기다리나이다.
파수꾼이 새벽을 기다리기보다 이스라엘이 주님을 더 기다리나이다.
주님께는 자비가 있사옵고 퐁요로운 구속이 있음이오니
당신께서는 그 모든 죄악에서 이스라엘을 구속하시리이다.
o 제 영혼이 주님을 기다리나이다.
시편 50
하느님 자비하시니 저를 불쌍히 여기소서.
하느님 자비하시니 저를 불쌍히 여기소서.
애련함이 크오시니 저의 죄를 없이 하소서.
제 잘못을 말끔히 씻어 주시고, 제 허물을 깨끗이 없애 주소서.
저는 저의 죄를 알고 있사오며 저의 죄 항상 제 앞에 있샆나이다.
당신께 오로지 당신께 죄를 얻었샆고, 당신의 눈앞에서 죄를 지었사오니
판결하심 공정하고 심판에 휘지 않으심이 드러나리이다.
보소서, 저는 죄중에 생겨났고 제 어머니가 죄중에 저를 배었나이다.
당신께서는 마음의 진실을 반기시니, 가슴깊이 제게 가르치시나이다.
정화수의 채로써 제게 뿌려 주소서. 저는 곧 깨끗하여 지리이다.
저를 씻어 주소서, 눈보다 더 희어지리이다.
기쁨과 즐거움을 돌려주시어, 바수어진 뼈들이 춤추게 하소서.
저의 죄에서 당신 얼굴 돌이키시고, 저의 모든 허물을 없애 주소서.
하느님, 제 마음을 깨끗이 만드시고 제 안에 굳센 정신을 새로하소서.
당신의 면전에서 저를 내치지 마옵시고, 당신의 거룩한 얼을 거두지 마옵소서.
당신 구원 그 기쁨을 제게 도로 주시고, 정성된 마음을 도로 굳혀 주소서.
악인들에게 당신의 길을 가르치오리니, 죄인들이 당신께 돌아 오리이다.
하느님, 저를 구하시는 하느님, 피흘린 죄벌에서 저를 구하소서
제 혀가 당신 정의를 높이 일컬으오리다.
주님, 제 입시울을 열어 주소서. 제 입이 당신의 찬미 전하오리니
제사는 당신께서 즐기지 않으시고, 번제를 드리어도 받지 아니하시리이다.
하느님 저의 제사는 통회의 정신, 하느님께서는 부서지고 낮추인 마음을
낮추아니 보시나이다.
주님, 인자로이 시온을 돌보시고 예루살렘의 성을 다시 쌓아 주소서.
법다운 제사와 제물과 번제를 그 때에 받으시리니
그 때에는 사람들이 송아지들을 당신 제단 위에 바치리이다.
하느님 자비하시니 저를 불쌍히 여기소서...
+ 저희를 구원하시는 하느님 아버지
오늘 저희가 한데 모여 세상을 떠난 추기경 스테파노를 위하여 간절히 청하오니
자비를 베푸시어 이 세상에서 주님을 바라고 믿었던 추기경 스테파노의 모든 잘못을
용서하시고 성인들과 함께 영원한 안식과 기쁨을 누리게 하소서.
또한 주님을 믿는 모든 이가 주님을 소리 높여 찬미하고
영원한 기쁨속에 다시 모일 때까지 서로 위로하며 사랑하게 하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아멘.
출처 : http://blog.naver.com/ckhd4?Redirect=Log&logNo=62257542
내장랜 포함 Ethernet Interface가 7개다.
Interface Bonding 을 위한 커널 작업도 하고, 테스트도 할 서버다.
좀 괜찮은 브랜드 서버가 있으면 그걸로 하려고 했는데,
아무리 찾아봐도 없어서 그냥 조립했다.
이런짓 할사람 나말고 또 있을까?
ubuntu.or.kr의 행방을 궁금해 하시는 분들을 위해...
ubuntu.or.kr이 어떤 서버에서 돌아가고 있는지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계실겁니다.
그래서 제가 IDC간김에 슬쩍 사진 몇장 찍어왔습니다.
근데 수백대의 서버중에 정확하게 어떤건지는 모르겠고...
제기억에 유력한것들 몇가지 찍어왔는데 분명히 저중에 하나입니다 ㅡㅡ;
아마 제 기억이 맞다면 위에서 두번째꺼입니다. HP DL320 G5 인걸로...
모든 라인은 텐백천이고 허브는 Cisco SRW2048 입니다.아래는 L3 스위치 입니다. 그렇게 많이 연결되어 있지는 않네요.
그리고 아래것들 중에 백업서버가 있는걸로 알고 있는데 정확하게는 모르겠습니다.핸드폰으로 찍어서 화질이 좋지 않네요..
그리고 서버에 붙은 흰 스티커는 라벨이고, 디스크베이를 덮고 있는 흰종이 들은 서버 시리얼 넘버, 노란 스티커는 IDC에서 관리목적으로 붙힌 라벨들 입니다.
그럼 끝.
大塚愛 - Planetarium
夕づく夜顔出す消えてく子供の聲
유우즈쿠요카오다스키에테쿠코도모노코에
노을지는 밤이 얼굴을 내밀어요 사라져가는 아이들의 소리
遠く遠くこの空のどこかに君はいるんだね
토오쿠토오쿠코노소라노도코카니키미와이룬다네
멀리 멀리 이 하늘의 어딘가에 그대는 있는거죠
夏の終わりに二人で拔け出した
나츠노오와리니후타리데누케다시타
여름의 끝에 두사람 함께 빠져나갔죠
この公園で見つけた
코노코-엔데미츠케타
이 공원에서 찾아낸
あの星座なんだか覺えてる
아노세이자난다카오보에테루
저 별자리 아직도 기억하고 있어요
逢えなくても記憶をたどって
아에나쿠테모키오쿠오타돗테
볼 수 없어도 기억을 더듬어
同じ幸せを見たいんだ
오나지시아와세오미타인다
같은 행복을 보고 싶어요
あの香りと共に花火がパッと開く
아노카오리토토모니하나비가팟토히라쿠
그 향기와 함께 불꽃이 펑하고 피어요
行きたいよ君の所へ
이키타이요키미노토코로에
가고 싶어요 그대 있는 곳으로
今すぐ驅けだして行きたいよ
이마스구카케다시테이키타이요
지금 당장 달려가고 싶어요
眞っ暗で何も見えない
맛쿠라데나니모미에나이
칠흑같은 어둠으로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요
怖くても大丈夫
코와쿠테모다이죠-부
무서워도 괜찮아요
數えきれない星空が
카조에키레나이호시조라가
셀 수 없이 많은 별이 가득한 하늘이
今もずっとここにあるんだよ
이마모즛토코코니아룬다요
지금도 늘 이곳에 있어요
泣かないよ昔君と見た
나카나이요무카시키미토미타
울지 않아요 예전에 그대와 보았던
綺麗な空だったから
키레이나소라닷타카라
아름다운 하늘이니까
あの道まで日日ひとつの音が耳に殘る
아노미치마데히비히토츠노네가미미니노코루
저 길까지의 날들 하나의 소리가 귓가에 남아요
大きな自分の影を見つめて思うのでしょう
오-키나지분노카게오미츠메테오모우노데쇼-
커다란 자신의 그림자를 바라보며 생각하죠
ちっとも變わらないはずなのに
칫토모카와라나이하즈나노니
조금도 변하지 않았을텐데
切ない氣持ち膨らんでく
세츠나이키모치후쿠란데쿠
안타까운 마음은 부풀어가요
どんなに想ったって君はもういない
돈나니오못탓테키미와모-이나이
아무리 많이 생각해도 그대는 이제 없죠
行きたいよ君の側に
이키타이요키미노소바니
가고 싶어요 그대의 곁으로
小さくても小さくても
치-사쿠테모치-사쿠테모
작아도 이 마음 작아도
一番に君が好きだよ
이치방니키미가스키다요
그대가 제일 좋아요
强くいられる
츠요쿠이라레루
힘찬 모습일 수 있어요
願いを流れ星に
네가이오나가레보시니
바램을 유성에
そっと唱えてみたけれど
솟토토나에테미타케레도
살며시 읊조려 보았지만
泣かないよ屆くだろう
나카나이요토도쿠다로-
울지 않아요 전해지겠죠
綺麗な空に
키레이나소라니
아름다운 하늘에
逢えなくても記憶をたどって
아에나쿠테모키오쿠오타돗테
볼 수 없어도 기억을 더듬어
同じ幸せを見たいんだ
오나지시아와세오미타인다
같은 행복을 보고 싶어요
あの香りと共に花火がパッと開く
아노카오리토토모니하나비가팟토히라쿠
그 향기와 함께 불꽃이 펑하고 피어요
行きたいよ君の所へ
이키타이요키미노토코로에
가고 싶어요 그대 있는 곳으로
小さな手を握りしめて
치-사나테오니기리시메테
작은 손을 움켜쥐고서
泣きたいよそれはそれは綺麗な空だった
나키타이요소레와소레와키레이나소라닷타
울고 싶어요 그것은 그것은 아름다운 하늘이었죠
願いを流れ星に
네가이오나가레보시니
바램을 유성에
そっと唱えてみたけれど
솟토토나에테미타케레도
살며시 읊조려 보았지만
泣きたいよ屆かない想いをこの空に
나키타이요토도카나이오모이오코노소라니
울고 싶어요 전해지지 않는 마음을 이 하늘에
'다음', '네이버'는 어디로 갔을까?
이게 뭘까요?
사무실 앞에 붙어 있던데....
역삼1동 주변 이곳저곳 많이 붙혀놓은것 같습니다...
정적분
폐구간 [a,b] 에서 연속인 함수 y = f(x) 를 생각하자.
여기에서 기하에서의 면적으로 이해하기 위하여 이라고 가정하자.
폐구간 [a,b]를 n등분 한 후 이라고 하자. 각각의 나누어진 점을
라고 하면 이들은 공차가 Δx인 등차수열을 이룬다.
즉, xk = a + kΔx 이다. 이때 가로의 길이를 Δx 세로의 길이를 f(xk)로 하는 n개의 직사각형들의 넓이의 합은 이고, 이 값의 극한값
을 a에서 b까지의 정적분
으로 정의한다.
정적분의 정의
폐구간[a,b] 에서 연속인 함수 y = f(x)에서(단, xk = a + kΔx,
)



